한빛원전서 작업 직원 실종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4-01-06 17:20:24 6일 오전 10시께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한빛원전 냉각수 방수로 앞 바다에서 잠수작업을 하던 한국전력 KPS 직원 김 모(54)씨와 협력업체 직원 문 모(33)씨가 실종됐다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에 숨진 작업자들이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놓아둔 신발과 옷이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320만 희망과 미래 성명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청와대 오찬간담회서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강남구, 2026 신년인사회… “미래 100년 ‘10분 도시’ 도약” 비전 선포예산군,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동대문구, 장안동 화재서 맨몸으로 이웃 구한 '숨은 영웅' 의상자 지정 추진종로구, 맞춤형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은평구,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융자 지원 실시··· 최대 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