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53만톤 농지에 불법매립 뉴시스 | 2014-01-07 18:01:14 건축물 터파기 현장 등에서 발생한 폐기물 53만톤을 경기 광주·용인·안성시 일대 농경지에 불법 매립한 대기업이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7일 오후 경기지방경찰청 관계자들이 안성 양성면의 한 농지에서 매립된 폐기물을 확인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우치동물원 ‘판다 입식’ 현장점검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320만 희망과 미래 성명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청와대 오찬간담회서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강남구, 2026 신년인사회… “미래 100년 ‘10분 도시’ 도약” 비전 선포예산군,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동대문구, 장안동 화재서 맨몸으로 이웃 구한 '숨은 영웅' 의상자 지정 추진종로구, 맞춤형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