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쌀'속에 담긴 선심 4년째 이어져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4-01-20 16:25:47 [시민일보]지난 14일 서울 성북구 월곡2동주민센터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500여만원 상당의 쌀을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전달받았다. 사진은 주민센터직원이 4년째 익명으로 선행을 베풀어온 기부자에게 기증받은 쌀을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320만 희망과 미래 성명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청와대 오찬간담회서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강남구, 2026 신년인사회… “미래 100년 ‘10분 도시’ 도약” 비전 선포예산군,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동대문구, 장안동 화재서 맨몸으로 이웃 구한 '숨은 영웅' 의상자 지정 추진종로구, 맞춤형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은평구,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융자 지원 실시··· 최대 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