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테러 대비 합동훈련 뉴시스 | 2015-08-18 18:27:26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전시 감염병 테러 대비 훈련에서 보건방역반 등 관계자들이 인체제독을 하고 있다. 서초구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훈을 바탕으로 생물무기 사고시 대응 조치가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2015년 을지훈련 기간에 전시 감염병(페스트, 탄저균 등) 테러 대비 훈련을 민·관·군경·소방 통합으로 실시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땅끝해남 해맞이, “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 인파 북적영암성대첩 의병장 양달사 영정, 정부표준영정 지정영암군, 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주택 100호로 확대영암군, 2025년도 특별교부세 35억 원 확보광주시 서구, 병오년 새해 맞이 금당산 해맞이[인사]광주시 서구, 2026년 1월 8일자 4급이하 승진 및 전보광주광역시, 기후부 지정 광주 첫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