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세무조사 받는 롯데리아 뉴시스 | 2015-08-19 17:55:23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최근 경영권 분쟁을 겪은 롯데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롯데리아 본사에 대해 세무조사를 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롯데리아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은 것은 2011년 이후 4년 만으로 롯데리아 측은 “이번 세무조사는 5년마다 받는 정기 조사"라며 "최근 벌어진 경영권 분쟁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사진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롯데리아 본사의 모습.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땅끝해남 해맞이, “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 인파 북적영암성대첩 의병장 양달사 영정, 정부표준영정 지정영암군, 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주택 100호로 확대영암군, 2025년도 특별교부세 35억 원 확보광주시 서구, 병오년 새해 맞이 금당산 해맞이[인사]광주시 서구, 2026년 1월 8일자 4급이하 승진 및 전보광주광역시, 기후부 지정 광주 첫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