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vs보스니아, 리버풀 이안 러시 여친의 볼륨감...'눈길'
온라인 이슈팀
| 2015-11-17 09:28:35
보스니아와 아일랜드가 '유로 2016'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맞붙는 가운데 전 축구선수 이안 러시의 여자친구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7월 영국의 한 일간지는 "러시가 22세 연하 아일랜드 출신 여가수와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러시의 여자친구인 캐롤 안소니는 모델과 가수로 활동 중이며 리버풀의 오랜 팬이었다.
안소니는 러시에 대해 "나이 차이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미 한두 차례 그런 경험이 있다. 나이를 먹는 것은 막을 수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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