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황창규 회장, 일자리 창출 기여로 ‘국민기업’ 공로인정
서혜민
shm@siminilbo.co.kr | 2016-01-22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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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KT 황창규 회장은 작년 10월 정부와 KT 그룹사가 함께하는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공동으로 개최 한데 이어 자회사 KT CS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민 기업으로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KT CS가 수상한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창출과 유지에 선도적 역할을 한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KT CS는 고용안정과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지난 2013년, 무기계약직 제도를 폐지하고 kt고객센터 상담사를 100% 정규직으로 채용함으로써 고용불안해소에 기여했다. 또 시간 선택제 신규 일자리 창출로 243명을 채용하고 기존 직원 중 826명이 시간 선택제 일자리로 전환하는 등 유연근로제를 도입하여 일자리의 질을 개선했다. 특히, 이날 KT는 스펙을 초월한 능력 중심의 채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KT 스타 오디션’도 현장에서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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