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그룹사 사장단 전력수급안정 점검 회의 개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01-25 08:58:06
한파에 따른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그룹사 유기적 협조체제 점검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전은 22일 전력그룹사 사장단 전력수급안정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그룹사 유기적 협조체제 방안 및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 전력그룹 경영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전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한전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6개 발전자회사 및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연료, 한전KDN 등 전력그룹사 총 11명의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올 겨울 전력수급 전망과 대책을 논의했으며, 이상 한파에 따른 배전, 송변전, 발전 등의 전력설비 점검태세 및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그룹사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안정적 전력공급은 전력그룹이 부여받은 기본사명임을 명심하고, 전력그룹사 공조제체를 더욱 강화하여 전력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날 회의에는 새로 선임된 동서·남부·중부발전 사장들도 모두 참석해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 전력그룹 경영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에너지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해 국내 현장에 적용하고 중소․대기업과 함께 해외수출을 추진하는 방안도 공유했다.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전은 22일 전력그룹사 사장단 전력수급안정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그룹사 유기적 협조체제 방안 및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 전력그룹 경영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전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한전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6개 발전자회사 및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연료, 한전KDN 등 전력그룹사 총 11명의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올 겨울 전력수급 전망과 대책을 논의했으며, 이상 한파에 따른 배전, 송변전, 발전 등의 전력설비 점검태세 및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그룹사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점검했다.
또한, 이 날 회의에는 새로 선임된 동서·남부·중부발전 사장들도 모두 참석해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 전력그룹 경영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에너지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해 국내 현장에 적용하고 중소․대기업과 함께 해외수출을 추진하는 방안도 공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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