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살균 가능한 신생아가습기 ‘노박’ 주목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1-30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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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작년 말 출산한 A씨는 요 근래 고민이 많았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 가습기 구매를 고려하던 중, 최근 방송을 통해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산모·신생아 연쇄 사망 사건이 재조명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가습기를 사용해 40~50%의 적정 습도를 맞춰주는 것이 신생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알지만 선뜻 가습기를 구매하지는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최근 살균제 없이도 살균이 가능한 가습기가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 A씨는 주저 없이 이를 구매했고, 사용 후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A씨는 “최근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접하게 되면서 가습기 사용에 두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살균제 없이도 살균·세척이 가능한 노박 가습기를 접한 이후 안심할 수 있게 됐다.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있어 통째로 삶아서 쉽게 살균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현직 의사가 자녀를 위해 고안해낸 가습기라고 해 더욱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비단 A씨뿐만 아니라 신생아를 둔 엄마들이라면 아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에 대해 민감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 속, ㈜머커의 노박 가습기는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함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신생아를 위한 차세대 가습기로 주목 받고 있다. 또 4L의 물을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수조가 탑재돼 있어 밤늦게 물이 부족해 가습이 안 되는 일이 전무하며, 손쉬운 조작구조로 설계돼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다. 머커 관계자는 “노박 가습기는 손쉬운 살균으로도 신종플루 바이러스와 결핵균 등 유해물질을 모두 사멸시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면서, “신생아뿐만 아니라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 아토피 환자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제품이며, 사무실 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공간에 두기에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최근 완판을 기록한 노박 가습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페이스북·홈페이지(www.merker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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