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앞트임 드레스입고 ‘남심 저격’ 서문영 | 2016-02-01 07:20:17 뮤지컬배우 차지연의 과감한 드레스가 남심을 저격했다. 차지연은 과거 서울 송파구 신천동 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과감히 트인 앞트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앞트임 사이로 비치는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지연은 MBC ‘복면가왕’의 ‘여전사 캣츠걸’ 정체로 밝혀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마포구, 공인중개사 부동산 정책 소통 교육성북구, 내달 3일 부동산 맞춤 세무 설명회강북청년창업마루, 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완도군, 장보고배 축구 스토브리그 성료완도치유페이 2월 시행’ 관광객 유입·상권 활성화 기대김포시의회, ‘김포 대표 축제 발전 방향’ 모색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년 인사회’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