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폴 바셋 방한, 토크콘서트로 고객과 소통
이지수
js@siminilbo.co.kr | 2016-02-02 23:58:04
이번 행사는 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프리미엄 커피 시장을 이끄는 커피전문점 폴 바셋이 고객들에게 받은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폴 바셋의 멤버쉽 서비스인 소사이어티의 플래티넘 회원 약 200명을 초청해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쉽(WBC)에서 역대 최연소로 수상한 ‘폴 바셋’의 커피와 삶에 대한 철학 및 경험을 함께 나누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더불어 ▲폴 바셋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인상과 건의사항 토론 ▲‘폴 바셋’이 직접 추출한 에스프레소 메뉴 시연 및 시음회 ▲사인회 및 기념촬영 ▲머그 2종 및 신규 원두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석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매일유업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당제거우유(락토프리 우유)이다. 평소 일반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어렵거나, 체내 유당분해효소 감소로 인해 복통과 설사, 가스 등의 유당불내성 증상이 발생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우유에서 배탈의 원인이 되는 유당만 제거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등의 영양소는 그대로 담았으며, 한국인에게 필요한 칼슘은 2배로 강화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폴 바셋’은 이번 행사 참여와 관련해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폴 바셋의 커피 맛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나에게 커피는 수많은 맛처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인생의 영감을 받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경험한 커피의 매력들을 소개하고 세계 곳곳에 있는 여러 원두들의 독특한 풍미도 계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폴 바셋은 일반적인 아메리카노 대신 룽고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룽고는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의 에스프레소 에센스만을 추출한 크레마를 담아 ‘폴 바셋’이 추구하는 ‘스위트 디저트 스타일 에스프레소(Sweet Dessert Style Espresso)’의 풍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우유 소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유당제거우유 라떼를 제공 하는 등 새로운 커피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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