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보요로’ 오화영 대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쇼핑몰 돼야”
김다인
kdi@siminilbo.co.kr | 2016-02-04 14: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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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레저 스포츠 식품 특판 브랜드 온라인 쇼핑몰 ‘보요로(www.boyoro.com)’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고 유용한 상품만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요로는 공무원이나 대기업 임직원의 선택적 복리제도인 복지몰 운영과 카드사 포인트 몰, 특판몰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보요로는 남녀노소 모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는 쇼핑몰로 레저스포츠, 뷰티, 다이어트, 판촉물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보요로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들은 이 곳 오화영 대표와 임직원들이 직접 사용해 보고 실속 있는 상품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는 점이 다른 쇼핑몰과는 다르다.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오프라인 판매와는 달리 상품 이미지만을 보고 구매를 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는다면 구매 고객이 실망하게 되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는 ‘필요한 상품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품질 면에서 실망을 주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보요로 오화영 대표의 의지가 담겨 있다. 오화영 대표는 지난 1999년 향기 나는 마이크로캡슐을 직접 제조해 다양한 상품에 향기를 입혀 유통해 신문, 잡지 등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유통사업을 시작하게 된 오 대표는 온라인 유통사업을 시작, 쇼핑몰 레저 스포츠 식품 특판 브랜드몰 ‘보요로’를 오픈했다. '회사가 어려워도 거래처 결제와 직원 월급은 절대 밀리지 않는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는 오화영 대표는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개발해 기대 그 이상의 가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 대표는 “'상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좋은 상품만을 고객들에게 판매한다'는 슬로건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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