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타트업•예비창업가들과 함께 22일부터 4일간 ‘MWC 2016’ 동반 참가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2-11 12: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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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KT(회장 황창규, www.kt.com)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는 오는 22~25일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 K-Champ와 함께 참가한다. 11일 KT에 따르면 이번 MWC 2016 참여 기업은 총 7개로, ▲<울랄라랩>의 위콘(WICON)을 활용한 스마트 공장 솔루션, ▲<12CM>의 스마트폰 전용 스탬프 및 인증 솔루션, ▲<247>의 전기 충격기 기능의 호신용 스마트폰 케이스, ▲<아마다스>의 IoT기반 스마트 레버락, ▲<아토큐브>의 나무블록과 스마트폰을 연계한 스마트 토이, ▲<Alt-A>의 사각지대 지능형 교통 안전 시스템, ▲<로보틱스>의 해수욕장을 위한 인명 안전 부표 등을 KT 전시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 ‘15년 12월 경기센터-단국대가 공동으로 추진한 ‘IoT/ICT 창업 공모전’ 수상팀 <Alt-A>와 <로보틱스>도 KT의 지원을 받아 이번 전시회에 함께 참가한다. 두 팀은 IoT/ICT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기발한 창업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제품개발을 진행했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얻었다. KT는 이번 MWC 2016에 함께한 K-Champ들이 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글로벌 IT기업 및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 도어락 전문업체 <아마다스>의 경우 MWC 2016에서 제품을 처음으로 소개해 하반기 중 해외시장 실제 판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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