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삼성전자-엠투파워, ESS식 냉난방설비 규격 제정 기술협력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02-26 23:58:03
전력수요관리 신규기기 규격제정을 위한 대·중소기업간 기술협력
▲ 왼쪽부터 엠투파워(주) 김영수 대표, 한전 이재우 전력수급처장, 삼성전자 이현식 한국총괄 B2B영업팀장, 한전 황영익 수요기술부장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18일 나주 본사에서 삼성전자(주)및 (주)엠투파워와 전력수요관리 신규기기로 개발 추진 중인 'ESS식 냉난방설비'의 규격제정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정책에 부응하고, ESS적용 신사업 모델로 적합한 'ESS식 냉난방설비' 도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전력수요관리 신규기기 발굴TF'를 사내외 전문가와 운영, 'ESS식 냉난방설비'등 6개 품목을 발굴했다.
한전은 올해 연말까지 ESS식 냉난방설비의 본격적인 보급 추진을 목표로 관련분야 전문기업인 삼성전자(주) 및 (주)엠투파워와 올해 상반기에 ESS식 냉난방설비 기술·운영기준을 제정하고 'ESS식 냉난방설비'의 사용확산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재우 한전 전력수급처장은 "한전과 관련 기업들간 윈윈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창출 및 전력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동반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정책에 부응하고, ESS적용 신사업 모델로 적합한 'ESS식 냉난방설비' 도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전력수요관리 신규기기 발굴TF'를 사내외 전문가와 운영, 'ESS식 냉난방설비'등 6개 품목을 발굴했다.
한전은 올해 연말까지 ESS식 냉난방설비의 본격적인 보급 추진을 목표로 관련분야 전문기업인 삼성전자(주) 및 (주)엠투파워와 올해 상반기에 ESS식 냉난방설비 기술·운영기준을 제정하고 'ESS식 냉난방설비'의 사용확산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재우 한전 전력수급처장은 "한전과 관련 기업들간 윈윈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창출 및 전력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동반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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