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기농 아기 화장품, 쁘리마쥬 면세점 입점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3-16 09:58:03

[시민일보=최민혜 기자]프랑스 유기농 아기화장품 쁘리마쥬(Primage)가 신라 면세점, 갤러리아 면세점, SM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쁘리마쥬는 프랑스 유기농 화장품 연구소 피츠(PHYT’S)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유기농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으로 코스메비오와 콸리테프랑스 유기농 더블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 시장에서 신생아 전용 화장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시장은 최근 물티슈, 가습기 보존제 성분이 이슈화 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아기 화장품 구매 결정에 ‘성분’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쁘리마쥬는 △0.1%의 화학 보존제도 없는 100% 내추럴, △전성분 EWG 안전등급, △유기농 더블 인증을 받은 아기 화장품 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입점을 기념하여 쁘리마쥬는 홈페이지 구매고객에 한해 4 in 1 유기농 트래블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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