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피부관리기 이오시카, 고주파 피부관리기 '마블' 출시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3-21 17:54:02

[시민일보=최민혜 기자]가정용 피부관리기를 판매하는 ‘이오시카’ 브랜드가 고주파 피부관리기를 출시했다.

이오시카의 고주파 피부관리기는 피부의 진피층에 고주파를 전달해 준다. 특히 ‘에프엘젤라겐(FL-GELAGEN)’ 고주파 전용젤을 함께 사용해 고주파 관리기와의 호환성에 따른 맞춤형 전용젤을 이용해 고주파 케어를 돕는다.

이오시카는 필스킨 고주파(모델명 : SRF-10) 뿐만 아니라 필스킨 후속 모델로 마블(모델명 : SRF-200)을 출시했다.

한편 이오시카의 멀티IPL(모델명 : SIPL-11)은 가정에서 IPL로 피부를 관리하는 KFDA 인증 피부관리기이다. 티IPL(모델명 : SIPL-11)은 스킨용과 바디용 카트리지를 교체함으로 간단하게 다양한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

(주)씨엔에스의 브랜드 관계자는 “이오시카는 국내브랜드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서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모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연구, 개발, 생산, 판매에 이르기 까지 모든 과정이 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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