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내일그림진로센터, 연극 등 진로체험 프로 운영
이지수
js@siminilbo.co.kr | 2016-04-06 15:17:27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의 내일그림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융합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가할 중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지역내 청소년에게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연극, 광고, 건축 과학, 무용, 공유경제, 세계문화 등 6가지의 다채로운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내일그림 진로센터는 6가지 프로그램에 대해 각각 중학생 30명 내외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10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소리 없는 연극~ 생생 이야기! ▲나는야 사회적 경제에서
활동하는 광고 기획자! ▲점프 업! 내일도시 ▲체험으로 풀어가는 펀펀!!
진로이야기 ▲호모 코뮤니투스를 찾아서(상생하는 인간, 나누는 인간) ▲세계속 주인공이 되자 등이다.
내일그림 진로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진로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마을결합형 학교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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