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천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서 금천하모니 벚꽃축제도 즐겨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04-06 15:22:54
안쓰는 물건 교환·판매… 기쁨이 두배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9일 오후 1~4시 보건소 입구 광장에서 가장 큰 재활용 나눔 장터 중 하나인 '금천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벼룩시장은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금천하모니 벚꽃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먹거리장터와 다양한 체험부스 등 연계행사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무지개 벼룩시장에는 중앙희망지기, 아이가행복한세상, 그린스타트에버그린, 여우공간, 여성예비군, 금천심리상담센터, 도시농업네트워크, 생태포럼 등 8개 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해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
협의체 운영부스에서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유기농 화분 판매, 우유팩·재생화장지 교환 캠페인, 여성예비군의 군복입어보기 체험 등을 진행하고 여성안심택배보관함·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 이용방법 등 여성관련 정책을 구민에게 홍보한다.
이외에도 가족단위 참여자의 재활용품 및 핸드메이드 제품 자율판매가 진행된다.
금천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교환·판매하는 장으로 자원순환과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협의체 주관으로 매년 5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많은 인파와 늘어난 교통량으로 구청 주변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부탁하며, 문화와 자원재활용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나눔장터가 될 이번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에 관심있는 구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여성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9일 오후 1~4시 보건소 입구 광장에서 가장 큰 재활용 나눔 장터 중 하나인 '금천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벼룩시장은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금천하모니 벚꽃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먹거리장터와 다양한 체험부스 등 연계행사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무지개 벼룩시장에는 중앙희망지기, 아이가행복한세상, 그린스타트에버그린, 여우공간, 여성예비군, 금천심리상담센터, 도시농업네트워크, 생태포럼 등 8개 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해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
협의체 운영부스에서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유기농 화분 판매, 우유팩·재생화장지 교환 캠페인, 여성예비군의 군복입어보기 체험 등을 진행하고 여성안심택배보관함·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 이용방법 등 여성관련 정책을 구민에게 홍보한다.
이외에도 가족단위 참여자의 재활용품 및 핸드메이드 제품 자율판매가 진행된다.
금천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교환·판매하는 장으로 자원순환과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협의체 주관으로 매년 5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많은 인파와 늘어난 교통량으로 구청 주변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부탁하며, 문화와 자원재활용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나눔장터가 될 이번 무지개가족 벼룩시장에 관심있는 구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여성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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