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내최다 Data (11GB) 제공 LTE egg 요금제 출시
김다인
kdi@siminilbo.co.kr | 2016-05-0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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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KT(회장 황창규가 국내 최다 Data를 제공하고 최장 시간 사용이 가능한 ‘LTE egg+’ 요금제와 단말 2종을 출시했다. KT가 선보인 LTE egg+ 단말 2종은, 액정을 통해 데이터 사용량•배터리 용량 확인이 가능하며, 국내 최대 배터리 용량 및 유/무선 충전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단말 1종과 콤팩트 형으로 egg 기본 기능과 다양한 편의기능 사용이 가능한 보급형 단말 1종, 총 2종으로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단말로 KT LTE egg+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월 15,000원(VAT 별도)에 저렴한 비용으로 국내 최다 11GB의 Data를 사용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노트북 등 다양한 단말로 부담 없이 영화, 드라마, 동영상 강의, 야구 및 게임 중계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KT LTE egg+는 LTE에 우선 접속하여, LTE 서비스가 가능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며, 와이브로를 백업망으로 활용하여 LTE망 장애 시에도 사용이 가능해 듀얼망 구조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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