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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 온(溫)이음’ 통합 1기는 관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를 통일하고 명칭을 일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 임원진을 구성하고 조직을 재정비했으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를 강화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서로 다른 생각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따뜻하고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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