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앙’ 창립 15주년 맞아 공식 통합 홈페이지 오픈!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5-14 08:58:03

다양한 육아 정보제공과 소외계층 기부문화 확산 앞장서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유아용품 전문 유통기업 ‘세피앙’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공식 통합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세피앙은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세피앙몰’ 구매자를 대상으로 총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5월 한달간 세피앙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오르빗 유모차, 브라이택스 카시트, 적립금 10만원 등을 제공하며 세피앙몰 신규 가입 회원 전원에게는 적립금 5000원을 지급한다.

이번 세피앙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 이슈·제품 정보, 하이베베, 코지가든 등 직영 판매처 소식, 인재 채용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통합 홈페이지 오픈과 더불어 세피앙 공식 블로그·페이스북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 SNS 채널들은 세피앙 회사·브랜드 소식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육아정보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이벤트로 고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세피앙은 지난 2001년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택스의 한국 판매법인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는 오르빗, 호크트위스터, 유미 젖병 등 15개 이상의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2010년부터는 하이베베 4개점, 롯데백화점 내 단독 편집샵인 코지가든 13개점 등을 운영, 직영 오프라인 유통망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세피앙 김호룡 이사는 "15년간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급변하는 국내외 유아시장에 발맞춰 소비자 눈높이를 연구하고 유아용품의 안전 수준을 중시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았다”며 “향후 홈페이지·SNS 채널들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피앙은 창립 해부터 '세피앙 행복나눔기금'을 조성, 아름다운재단, 유니세프 등 국내외 아동복지 전문기관을 통한 결식 아동·중증장애 아동 등을 위한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자사 판매 제품 한 대 당 1000원씩 적립되는 ‘매칭 도네이션’을 통해 1억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