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산업계 수출진흥 총력 전진대회’ 개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07-08 12:11:00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력산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산업의 수출주력산업화 공동 결의 표명을 위한 '전력산업계 수출진흥 총력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정부의 수출촉진 총력지원 정책에 부응하고 한전이 앞장서서 수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지난 4월 열었던 '전력산업 수출진흥 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전력산업계 모두가 우리나라 수출 진흥에 총력을 기울이자는 뜻에서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한전, 한국전기산업진흥회, KOTRA는 각각 전력산업 수출 지원계획, 전력산업 수출현황 및 추진전략, 해외수출 지원제도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전, KOTRA, 무역보험공사 참여하에 ‘전력기업 수출상담을 위한 공동부스’도 운영했다.
한전은 ‘지원제도 일반 및 해외사업·EPC사업 참여 방안을, KOTRA는 기업지원 일반 및 희망국가 담당자 연계를, 무역보험공사는 수출보험 개요 및 개별상품에 대해 상담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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