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깨끗한 양평 만들기 생활화 위한 2분기 평가 실시
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 2016-07-08 15:26:00
[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은 최근 주민평가단을 구성해 삶의 행복운동 실천과제 중 하나인 ‘깨끗한 양평 만들기’ 생활화를 위한 ‘2016년 2분기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확인 평가는 ‘깨끗한 양평 만들기’ 추진상황에 대한 주민평가를 통해 주민의 행정 참여를 높이고자 지난 6,7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평가는 평가위원이 1그룹 지역(양평, 용문, 양서, 서종, 강상, 옥천)과 2그룹 지역(지평, 개군, 양동, 강하, 청운, 단월)을 방문해 교차평가를 실시하는 방법으로 이뤄졌으며, 시가지 및 주택가·공원 및 하천·외곽도로 및 승강장 등에 대한 청결상태를 점검했다.
조대현 미래특화사업단장은 “‘깨끗한 양평만들기’는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사회 양평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개인 실천사항인 ▲내 집 앞 청소하기 ▲쓰레기 줄이고 분리 잘하기 ▲담배꽁초 안 버리기는 물론 공동체 실천사항인 ▲도로주변 깨끗이 하기 ▲하천 깨끗이 하기 ▲마을 공동시설 깨끗이 하기 생활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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