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관리실태 점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6-07-08 15:35:52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부평구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고자 11~15일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Green Food Zone)이란 학교 경계선을 중심으로 직선거리 200m범위 안을 말한다. 구는 지역내 87개 초·중·고등학교에 85개 표지판을 설치, 40개 구역으로 나눠 관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에 대한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 표지판 정비를 통한 어린이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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