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진읍,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6-07-09 23:58:03
[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 통진읍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통진읍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내 고장 만들기’ 대청소 및 불법 현수막 정비를 통진읍 이장단(회장 김선황)과 함께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장단협의회는 마송시가지 및 조강거리, 쌈지공원 일대에 묵은 쓰레기 대 청소를 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공원 수목에 생육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현수막을 말끔히 제거했다.
또 장마철에 대비, 도로 배수구에 쌓인 낙엽과 무단투기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펼쳤다. 전종익 통진읍장은 “우천관계로 대청소 일정이 여러 차례 변경됐음에도 이렇게 많은 이장님들이 대청소에 참석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통진읍 이장단협의회는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및 ‘도시녹화운동‘ 홍보의 일환으로 청결취약지의 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청소에 동참해 오고 있다”며 “오는 13일에도 여름 휴가철 맞이 마을안길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호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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