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김포경찰서장, ‘김포시민이 안전한 범죄청정지역 만들 것’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6-07-11 08:52:57
김포서는 11일 강당에서 각 과장 및 지·파출소장, 본서직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재천 김포경찰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재천 서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대표적인 청정 도농복합 도시이자 서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변화와 창조 도시인 김포에서 일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치안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천 서장은 1987년 경찰에 투신, 충남청 경무과장, 서울청 서대문 경찰서장, 경기북부청 경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무엇보다 직원들과의 화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업무에는 합리적이고 추진력과 판단력이 뛰어나 직원들로부터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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