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中 신시장을 뚫는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6-07-11 15:17:55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中企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가 지역내 업체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구는 오는 8월12일까지 한 달간 ‘중국 신시장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국내 미개척 신시장인 청두, 샤먼 지역의 KOTRA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바이어 초청 및 1대 1 비즈니스 상담으로 진행된다.
모집규모는 남동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체 40여개사 내외이며,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구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 무역업체다.
모집 분야는 뷰티(화장품·미용기기 등), 기계(공구·산업기계 등), 소비재(주방·소형가전·생활용품 등), 식품(일반·건강 등)이다.
초청 바이어는 청두(成都)와 샤먼(廈門)의 10개사이며, 그중 청두는 쓰촨성 부근의 중공업이 발달한 도시로 중국 서남부의 행정·경제·교통·문화의 중심지다.
중국 샤먼 또한 고급 제조산업이 발달한 중국의 6대 경제특구로서 향후 우리 중소기업이 진출해 시장 선점이 필요한 유력한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수출상담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가 지역내 업체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구는 오는 8월12일까지 한 달간 ‘중국 신시장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국내 미개척 신시장인 청두, 샤먼 지역의 KOTRA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바이어 초청 및 1대 1 비즈니스 상담으로 진행된다.
모집규모는 남동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체 40여개사 내외이며,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구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 무역업체다.
모집 분야는 뷰티(화장품·미용기기 등), 기계(공구·산업기계 등), 소비재(주방·소형가전·생활용품 등), 식품(일반·건강 등)이다.
초청 바이어는 청두(成都)와 샤먼(廈門)의 10개사이며, 그중 청두는 쓰촨성 부근의 중공업이 발달한 도시로 중국 서남부의 행정·경제·교통·문화의 중심지다.
중국 샤먼 또한 고급 제조산업이 발달한 중국의 6대 경제특구로서 향후 우리 중소기업이 진출해 시장 선점이 필요한 유력한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수출상담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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