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6-07-11 17:23:24
14일 서포터즈 발대식도 개최
여성친화 정책 제안ㆍ홍보활동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식 및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총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여성의 시각과 관점으로 도시기반시설과 공공시설물, 정책 등 불편한 사항들을 모니터링해 의견을 제시한다. 또 여성친화 정책제안과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선포식은 ▲양성이 평등한 강동, 여성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높여가는 강동을 구현 등의 다짐을 하는 선서식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과 ‘여성친화도시 이해 및 서포터즈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미연 ‘도시와 젠더’ 대표의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구는 앞으로 중점사업을 선정해 사업별 성별영향분석 등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신뢰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서포터즈 한 분 한 분의 구정 참여는 도시행정 전반에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활동”이라며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성평등한 강동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여성의 관점과 요구를 반영,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 정책 제안ㆍ홍보활동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식 및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총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여성의 시각과 관점으로 도시기반시설과 공공시설물, 정책 등 불편한 사항들을 모니터링해 의견을 제시한다. 또 여성친화 정책제안과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선포식은 ▲양성이 평등한 강동, 여성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높여가는 강동을 구현 등의 다짐을 하는 선서식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과 ‘여성친화도시 이해 및 서포터즈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미연 ‘도시와 젠더’ 대표의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구는 앞으로 중점사업을 선정해 사업별 성별영향분석 등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신뢰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서포터즈 한 분 한 분의 구정 참여는 도시행정 전반에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활동”이라며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성평등한 강동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여성의 관점과 요구를 반영,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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