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호텔, 국내·외 관광객 위한 객실 리모델링 완료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7-25 10:54:32
|
| ▲ 서울 메이트호텔 이명호 대표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서울 메이트호텔이 지난 7월 7일, ‘차이룸’과 ‘카페로얄룸’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 메이트호텔 측 설명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무슬림 등 외국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이룸’, ‘카페로얄룸’을 새롭게 리모델링 했다고 한다. 리모델링 전 ‘차이룸’은 원색적 칼라와 패브릭을 활용한 터키 스타일 컨셉의 파티룸으로, 무슬림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세미클래식 스타일의 룸인 ‘카페로열룸’의 경우, 나폴레옹이 즐겨 마셨다는 카페로열의 콘셉이 담긴 파티룸이다. 이 공간에는 복층을 활용해 수영장, TV장착형 스파욕조 등의 시설로 구현되어 있다. 서울 메이트호텔은 두 파티룸에 가족 고객 모임과 파티 문화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자 했다. 그 일환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맞춤형 바닥재를 사용하였다. 아울러 실내 수영장 천장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변화를 시도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어 그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체계적인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다. 또한 호텔 인근 주요 관광지 안내 등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메이트호텔은 고객 편의를 위해 ‘레이트체크인아웃(late check in/out)’ 서비스를 도입하였으며, 24시간 연중무휴 예약실도 함께 운영 중이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