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균셰프 ‘시그니쳐랩’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오픈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8-01 17:06:27

정호균셰프의 시그니쳐 메뉴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시그니쳐 랩’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서래마을 이탈리안 레스토랑 ‘르지우’, 판교 현대백화점 ‘셰프스테이션’, 브런치&와인비스트로 ‘바이 더 르지우’, ‘비스트로 누’ 등 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정 셰프는 '오! 나의 귀신님',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 등 방송 출연과 더불어 출판,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잘 알려진 셰프다.

정셰프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매장들이 각각 다른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시그니쳐 랩에서는 르지우의 슈렉파스타, 비스트로 누의 스파이시 비프 크림 파스타 등은 물론 이 곳에서 새롭게 선보인 여러 종류의 페스츄리 피자도 만날 수 있다.

르지우, 비스트로누 등 레스토랑들의 시그니쳐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시그니쳐랩은 백화점이라는 특성에서 벗어나 독특한 인테리어와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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