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10월까지 'FUN FUN BIZ' 프로그램 운영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6-09-08 10:00:0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제교육과 자립을 위한 ‘두드림 동아리’ 활동인 ‘FUN FUN BIZ’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일 구에 따르면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 센터)’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FUN FUN BIZ’ 프로그램은 ‘꿈드림 동아리’의 두 번째 활동으로, 경제교육, 장터개최, 아이템 판매 등 실물경제체험을 통해 취업준비와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꿈드림 센터에 이메일(gdkdream@daum.net) 또는 전화(☎02-6252-1329, 1391) 문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실질적인 경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경제 인식을 높이고 취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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