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6일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6-09-08 10:00:0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6일 오전 10시~오후 4시 반포종합운동장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구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구 정비인협회와 함께 하는 것으로, 자동차 정비자격 소지자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동차 점검과 함께 윈도브러쉬, 전구, 오일, 워셔액 등 각종 소모품을 무료로 교환·보충해준다.
점검은 신분증을 소지하고 방문하면 현장에서 필요한 점검·차량 관리요령을 안내받으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무상점검이 평소에 자동차를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계도 효과와 더불어 추석 귀성길에 나서는 구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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