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추억의 종이접기' 행사 순천문화건강센터서 8일 개최
최화운
chu@siminilbo.co.kr | 2016-09-06 16:00:00
[순천=최화운 기자]전남 순천시 제266회 순천사랑아카데미가 8일 오후 2시 시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아카데미 강사는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종이접기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으로, '공감과 소통-추억의 종이접기'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젊은 층 사이에서 1990년대의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이번 순천사랑아카데미에서 김 원장은 오랫동안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은 공감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억의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취미로 창의력 발달 등 놀이교육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2일 순천사랑아카데미는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PD가 ‘세상끝에서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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