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 선물세트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
동구지역 소외계층 250세대 추석 명절 및 생필품 세트 직접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6-09-08 10:53:26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 40여명은 8일 인천시 동구청에서 서재영 경영지원실장과 김연길 복지환경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생필품선물세트, 식료품세트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세트를 만들어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제공한 선물세트는 동구청이 추천한 송현동, 만석동, 화수동, 화평동, 송림동, 금창동 등 동구 관내 소외계층 250세대에 디딤쇠 봉사단이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9일에는 지역경제도 살리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기 위해 9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으로 현대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해 인천지역 9개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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