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주 인근 지역 주요 전력설비 점검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09-19 09:00:00
신고리원전 등 현장점검과 전력설비 내진 관련 긴급 대책회의 시행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지난 13일 경주 지진발생과 관련 진원지 인근지역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울주변전소 등 주요 전력설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지진발생 인근지역 사업소장과 재난대응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전력설비 내진설계기준 및 내진보강 현황 등 전력설비 안전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한전은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직후 전 사업소에 재난비상을 발령하고, 추가적인 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추석 연휴기간 동안 본사 비상 상황실 운영을 강화했다.
한전 관계자는 "신속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지진발생 인근지역 사업소장과 재난대응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전력설비 내진설계기준 및 내진보강 현황 등 전력설비 안전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한전은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직후 전 사업소에 재난비상을 발령하고, 추가적인 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추석 연휴기간 동안 본사 비상 상황실 운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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