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원영 인천시의장, 300만번째 인천시민으로 태어난 출생아 축하방문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6-10-22 07:30:00

지난 20일 제갈원영 인천시의장이 시 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해 서울여성병원을 방문해 300만번째 인천시민으로 태어난 아기와 가족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사진은 제갈 의장이 아기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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