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원영 인천시의장, 300만번째 인천시민으로 태어난 출생아 축하방문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6-10-22 07:30:00 지난 20일 제갈원영 인천시의장이 시 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해 서울여성병원을 방문해 300만번째 인천시민으로 태어난 아기와 가족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사진은 제갈 의장이 아기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인천시의회)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한일관계사료집' 해외서 기증24일부터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10분내 차단''특징주' 기사 띄워 총 111억 부당이득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사고예방 효과 입증"'계약일부터 7일' 예식장 환불특약 부당"'양양 산불' 16시간만에 진화가맹점 고리불법대부로 155억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