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식중독·부정불량식품 예방 캠페인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16-11-12 09:00:00
[오산=김정수 기자]경기 오산시는 최근 오색시장에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변시장 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식중독·부정불량식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식품 바로알고 먹기,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사항 확인하기, ‘나트륨 줄이GO, 건강 올리GO’ 등에 대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를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중독 예방 등을 통한 시민의 식품안전 관리와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사업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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