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해외지도자 초청 육상워크숍 후원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12-26 13:36:00
이번 동계합동훈련 및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인 육상 지도자인 레나토 카노바 감독을 초청해 세계적인 선수들을 지도했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김재룡 한전 육상단 감독 및 대한육상연맹 신임 마라톤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선수들이 잃었던 훈련에 대한 열의와 실전 훈련 감각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워크숍이 한국 육상 발전을 위한 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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