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수 강북구의장, “안전사고 가능성 최소화 점검 최선”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7-04-12 20:20:00
올해 7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우이-신설 경전철 역사를 방문한 박 의장은 승강장 및 역사 등의 이용에 있어 불편사항이 없는지 미리 점검하며 살폈다. 이 자리에는 구청 디자인건축과장 등이 함께했다.
현장 활동을 마친 박문수 의장은 “기관사 없이 무인으로 운행될 우이-신설 경전철의 특성을 고려해 주민의 불편사항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전철과 역사 등 시설물에 대한 서울시 등의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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