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5건 상정
이진원
yjw@siminilbo.co.kr | 2017-04-17 14:32:24
빈집정비 조례안 등 심의착수
주요사업 현장방문활동 돌입
오는 20일 안건 의결후 폐회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가 오는 20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앞서 구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지난 14일 개회식에 이어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으며, 홍국표·유기훈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진행했으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빈집 정비 조례안(강철웅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도봉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쌍문동청소년랜드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등 5개의 안건이다.
한편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의 주요사업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 장소를 다양하게 계획했다.
먼저 행정기획위원회는 ▲쌍문동청소년랜드 ▲예하예술학교 ▲동북권 체육공원 조성지 등 5곳을 방문한다.
아울러 복지건설위원회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공사현장 ▲초안산 어르신 문화센터 ‘청춘만세’ 등 4곳을 방문한다.
이근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 심사에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당부한다”며 “현장방문에서는 지역주민들과의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관련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요사업 현장방문활동 돌입
오는 20일 안건 의결후 폐회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가 오는 20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앞서 구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지난 14일 개회식에 이어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으며, 홍국표·유기훈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진행했으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진행한다.
한편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의 주요사업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 장소를 다양하게 계획했다.
먼저 행정기획위원회는 ▲쌍문동청소년랜드 ▲예하예술학교 ▲동북권 체육공원 조성지 등 5곳을 방문한다.
아울러 복지건설위원회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공사현장 ▲초안산 어르신 문화센터 ‘청춘만세’ 등 4곳을 방문한다.
이근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 심사에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당부한다”며 “현장방문에서는 지역주민들과의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관련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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