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제44차 경남영농학생전진대회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05-31 16:39:35
130명 참여 성료
[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이 제44차 경남영농학생전진대회를 5월31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경남영농학생전진대회는 영농기술 향상을 위한 농업기술경진대회로 도내 5개 농업계고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농업계열 학생들이 필수과목인 식물자원을 비롯해 ▲농업기계 ▲조경산림 ▲동물자원 ▲농업유통 ▲식품가공 ▲제과제빵 ▲조경설계 ▲화훼장식 ▲농기계정비 ▲농산물판매 ▲과제 발표 등 14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무능력에 대한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는 학생들은 오는 9월26일~28일, 대전에서 열리는 제46년차 전국영농학생전진대회에 경남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변화에 상대적 소득이 낮은 어려운 농촌 현실과 국제적 농산물 개방에 따른 위기의식이 팽배한 농업분야 학생들에게 미래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영농기술 습득 기회 제공과 영농인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농업계 특성화고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공무원, 공기업 등 우수 취업처에 취업하는 농업계열 학생이 늘어나고 있으며 취업률도 2013년 44%, 2016년 67%로 증가하고 있어 특성화고등학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다.
유창영 과장은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영농학생전진대회 운영으로 농업계열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농업을 책임질 미래 영농학생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이 제44차 경남영농학생전진대회를 5월31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경남영농학생전진대회는 영농기술 향상을 위한 농업기술경진대회로 도내 5개 농업계고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농업계열 학생들이 필수과목인 식물자원을 비롯해 ▲농업기계 ▲조경산림 ▲동물자원 ▲농업유통 ▲식품가공 ▲제과제빵 ▲조경설계 ▲화훼장식 ▲농기계정비 ▲농산물판매 ▲과제 발표 등 14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무능력에 대한 기량을 발휘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변화에 상대적 소득이 낮은 어려운 농촌 현실과 국제적 농산물 개방에 따른 위기의식이 팽배한 농업분야 학생들에게 미래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영농기술 습득 기회 제공과 영농인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농업계 특성화고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공무원, 공기업 등 우수 취업처에 취업하는 농업계열 학생이 늘어나고 있으며 취업률도 2013년 44%, 2016년 67%로 증가하고 있어 특성화고등학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다.
유창영 과장은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영농학생전진대회 운영으로 농업계열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농업을 책임질 미래 영농학생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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