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주민-자매결연단체 단합대회 개최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7-07-04 16:36:58 경기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서는 맹골마을 종합체험관에서 최근 마을주민과 서울우유, 경기북부병무지청, 농협중앙회 개인고객부 등 100여명이 참여해 ‘주민과 자매결연단체의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참여자들이 족구를 하는 모습.(사진제공=양주시청)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광진구, '청년친화헌정대상' 4년 연속 수상서울 중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16일 개최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강동구, 공개공지 92곳 현장점검…무단 적치·용도변경 확인강남구, 영유아 ‘북스타트 책꾸러미’ 선착순 배포강남합창단, 15일 5개 주제 기획공연 ‘합창 스펙트럼’ 선봬강남구, 11월까지 복지시설 찾아 무료 세금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