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인공폭포 등 수경시설 가동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07-09 10:51:08
시에 따르면 그동안 에너지 절약과 안전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해 왔으나, 올해부터 빚 없는 도시가 되고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수경시설을 가동키로 했다.
한편, 시는 가뭄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가동여부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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