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 현장의정 활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7-07-20 09:00:00
구립국제교육원ㆍ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방문
▲ 구립국제교육원장으로터 교육원 운영현황 등을 보고 받고 있는 행정재경위원회 의원들(사진제공=강남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병호) 의원들이 최근 제25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강남구립국제교육원·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을 방문한 행정재경위원회는 교육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이어서 교육원 내 수강시설·수강현황 등을 둘러보고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해 1층과 2층을 차례로 둘러보고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 등을 살펴봤다.
서울 코엑스몰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은 총면적 2800㎡ 대형서점 같은 열린 도서관으로, 2개의 층으로 구성돼 있고, 높이 약 13m 서가 3개는 5만여권의 책과 약 600종의 잡지가 소장돼 있는 곳으로, 이 중 4만권(전체 도서의 80%)은 시민들의 기부로 모아졌다.
도서관을 둘러본 김병호 위원장은 “‘별마당 도서관’으로 인해 주민들의 문화생활이 더욱 풍요롭게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주변상권 또한 탄력을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을 방문한 행정재경위원회는 교육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이어서 교육원 내 수강시설·수강현황 등을 둘러보고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해 1층과 2층을 차례로 둘러보고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 등을 살펴봤다.
서울 코엑스몰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은 총면적 2800㎡ 대형서점 같은 열린 도서관으로, 2개의 층으로 구성돼 있고, 높이 약 13m 서가 3개는 5만여권의 책과 약 600종의 잡지가 소장돼 있는 곳으로, 이 중 4만권(전체 도서의 80%)은 시민들의 기부로 모아졌다.
도서관을 둘러본 김병호 위원장은 “‘별마당 도서관’으로 인해 주민들의 문화생활이 더욱 풍요롭게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주변상권 또한 탄력을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