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 봉사단체 현장 고충 청취
채종수 기자
cjs7749@siminilbo.co.kr | 2017-07-26 15:42:23
박희선 미소나눔 상임대표는 지역내 사랑의 집 고치기, 도서 기부 운동 등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부족한 재정과 전문기술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얼마 전 집중 호우로 인해 독거노인과 같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이 더욱 열악해진 상황”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도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월∼금)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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