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후원, '웃음 전용기' 올해도 날았다.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08-28 13:52:07
에어부산과 부산 국제 코미디페스티벌의 ‘웃음 전용기’ 행사는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항공편에 탑승한 코미디언들이 기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여 손님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전하는 행사이다.
이번 ‘웃음 전용기’는 지난 25일(금) 서울에서 출발한 BX8819 항공편에서 진행되었는데 인기 코미디언 오나미, 서태훈, 박소영 씨가 에어부산의 일일 캐빈승무원으로 변신해 손님들의 음료 서비스를 돕고, 함께 사진도 찍는 등 손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고 에어부산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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