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베트남 한류 통상로드쇼 홍보대사 위촉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7-09-18 16:20:01
[안동=박병상 기자] 경북도는 18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라이징 스타인 부 옹 안(Vu Ngoc Anh)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연계 행사인 '베트남한류통상로드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미스 베트남을 2회 수상한 부 옹 안(Vu Ngoc Anh)은 최근 부산영화제와 칸영화제를 방문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트남 라이징 스타이다.
도는 홍보대사 위촉으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연계행사인 ‘베트남한류통상로드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부 옹 안(Vu Ngoc Anh) 을 베트남한류통상로드쇼의 온·오프라인 홍보에 적극 활용해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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