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 30일~10월9일 다양한 특별 이벤트 실시... '할로윈 축제', 전통놀이 등 다양해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7-09-30 00:00:31
세계8개국 바베큐26종 선보여…셰프 쿠킹쇼, 버스킹 공연도
[용인=오왕석 기자]에버랜드가 30일~10월9일 ‘할로윈 축제 시즌 컨텐츠’와 더불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연휴 기간 카니발 광장에서는'한가위 민속 한마당'이 매일 펼쳐져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부터 곤장, 주리 등 익살을 가미한 체험까지 12종의 전통놀이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흥부와 놀부, 심봉사와 뺑덕어멈, 홍길동 등 우리 나라 전래동화에 나오는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함께 전통놀이 대결과 숨겨진 낱말 맞추기 게임을 펼치는'조선 명탐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들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레니'와'라라'가 한복을 입고 등장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캐릭터 포토타임이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되며, 알파인 스테이지에서는10월2일과9일 이틀간 인디밴드의 한가위 특별 콘서트도 하루3회씩 펼쳐진다.
10월5일부터 시작하는'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은 에버랜드가 올해2회째 선보이는 가을 대표 음식 문화 축제로, 작년1회 때에는9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약5만 접시의 바베큐 메뉴가 판매됐을 정도로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60만 송이의 가을 장미가 일대 장관을 이루는 장미원에서10월15일까지11일간 진행되는 올해2회 축제에서는'자연 속 바베큐 캠핑'을 컨셉으로 음식, 공연 등 즐길 거리가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먼저 흑맥주 돼지목살 스테이크(독일), 캘리포니아 백립(미국), 커리소스 가문어 꼬치(인도) 등 세계8개국을 대표하는26종의 바비큐가 와인, 맥주 등과 함께 선보이며, 에버랜드 셰프 쿠킹쇼, 바리스타 토크콘서트, 야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푸드테인먼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글램핑 스타일로 디자인된 바베큐 부스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 캐러밴(Caravan), 캠핑 테이블, 의자 등이 마련돼 있어 실제 야외에 캠핑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축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신라인터넷면세점'과'써머스비' 브랜드존에서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손님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 가든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코스모스, 천일홍, 풍접초, 샐비어 등 붉은 색을 띄는 꽃30종20만본이 정원을 가득 메우며, 플라워드레스, 자이언트 슈즈, 레드카펫 터널 등 꽃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스팟이 마련돼 있다.
추석 황금 연휴 기간 에버랜드는 오전10시부터 밤10시까지 오픈하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에버랜드가 30일~10월9일 ‘할로윈 축제 시즌 컨텐츠’와 더불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연휴 기간 카니발 광장에서는'한가위 민속 한마당'이 매일 펼쳐져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부터 곤장, 주리 등 익살을 가미한 체험까지 12종의 전통놀이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흥부와 놀부, 심봉사와 뺑덕어멈, 홍길동 등 우리 나라 전래동화에 나오는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함께 전통놀이 대결과 숨겨진 낱말 맞추기 게임을 펼치는'조선 명탐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들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레니'와'라라'가 한복을 입고 등장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캐릭터 포토타임이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되며, 알파인 스테이지에서는10월2일과9일 이틀간 인디밴드의 한가위 특별 콘서트도 하루3회씩 펼쳐진다.
10월5일부터 시작하는'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은 에버랜드가 올해2회째 선보이는 가을 대표 음식 문화 축제로, 작년1회 때에는9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약5만 접시의 바베큐 메뉴가 판매됐을 정도로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60만 송이의 가을 장미가 일대 장관을 이루는 장미원에서10월15일까지11일간 진행되는 올해2회 축제에서는'자연 속 바베큐 캠핑'을 컨셉으로 음식, 공연 등 즐길 거리가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먼저 흑맥주 돼지목살 스테이크(독일), 캘리포니아 백립(미국), 커리소스 가문어 꼬치(인도) 등 세계8개국을 대표하는26종의 바비큐가 와인, 맥주 등과 함께 선보이며, 에버랜드 셰프 쿠킹쇼, 바리스타 토크콘서트, 야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푸드테인먼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글램핑 스타일로 디자인된 바베큐 부스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 캐러밴(Caravan), 캠핑 테이블, 의자 등이 마련돼 있어 실제 야외에 캠핑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축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신라인터넷면세점'과'써머스비' 브랜드존에서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손님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 가든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코스모스, 천일홍, 풍접초, 샐비어 등 붉은 색을 띄는 꽃30종20만본이 정원을 가득 메우며, 플라워드레스, 자이언트 슈즈, 레드카펫 터널 등 꽃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스팟이 마련돼 있다.
추석 황금 연휴 기간 에버랜드는 오전10시부터 밤10시까지 오픈하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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