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페스츄리에 시럽을 더해 바삭한 ‘스위트 몽블랑’ 출시

박재웅

siminilbo@siminilbo.co.kr | 2017-10-19 09:00:00

파리바게뜨가 프리미엄 페스츄리 브레드 ‘스위트 몽블랑’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스위트 몽블랑’은 겹겹으로 돌돌 말린 페스츄리 위에 달콤한 시럽을 발라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고소한 버터의 풍미와 결이 살아 숨 쉬는 듯한 촉촉함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여러 명이 함께 먹을 수 있을 만한 풍성한 사이즈로 높은 가성비도 갖췄다는 평이다.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고, 절반 사이즈 제품을 구매해 커피나 차 등과 함께 곁들여 먹는 달콤한 1인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600원, 1/2사이즈 제품은 23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스위트 몽블랑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페스츄리를 동그랗게 말아 모양뿐 아니라 색다른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며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에 따뜻한 음료와 함께 먹기 좋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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