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 15개 기관과 맞손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11-03 09:00:00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청년일자리 창출 힘모은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상공회의소 등 15개 기관(단체)은 2일 울산시청 7층 상황실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4차산업 혁명의 선제적 대응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의 참여가 절대적인 가운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의 내 일(JOB)이 있는 희망울산 프로젝트’에 협약기관이 함께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해각서 내용을 보면 울산시 등 16개 협약기관은 1사 1청년 채용 더하기 운동 참여 및 지원, 중소기업 애로사항 상담 및 구인활동 지원, 협력기관별 일자리 지원사업 상호연계 및 협력,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역량강화 등 제반사항 지원, 기타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1사 1청년 채용 더하기 운동에 이번 협약기관·단체 소속 중소기업(4013개사)의 참여를 유도하고,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인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 청년일자리 희망한마당, 취업지원 캠프운영, 청년 구직자 자기PR콘테스트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현 시장은 “조선업의 위기와 높아지는 청년실업률, 에코붐 세대의 노동시장 진입 등으로 지역의 일자리 상황은 예년보다 더욱 어려운 실정”면서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들의 실업난 해소에 단초가 되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상공회의소 등 15개 기관(단체)은 2일 울산시청 7층 상황실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4차산업 혁명의 선제적 대응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의 참여가 절대적인 가운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의 내 일(JOB)이 있는 희망울산 프로젝트’에 협약기관이 함께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1사 1청년 채용 더하기 운동에 이번 협약기관·단체 소속 중소기업(4013개사)의 참여를 유도하고,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인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 청년일자리 희망한마당, 취업지원 캠프운영, 청년 구직자 자기PR콘테스트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현 시장은 “조선업의 위기와 높아지는 청년실업률, 에코붐 세대의 노동시장 진입 등으로 지역의 일자리 상황은 예년보다 더욱 어려운 실정”면서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들의 실업난 해소에 단초가 되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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